•
엘니뇨가 발달함에 따라 열대태평양에서 높은 해수면 및 해면수온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
동해의 해면수온은 역대 2위를 기록하였으며, 2월에 발생한 해양열파가 6월까지 이어졌습니다.
•
북극 해빙면적은 1981년 이래로 역대 6월 중 가장 낮은 값을 기록하였습니다.
•
양의 남극진동이 강하게 발달하여, 해빙농도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해역별 특성
•
[전지구 해역] 해수면(+6.3cm, 상위 2위), 해면수온(+0.6℃, 상위 1위), 해상기온(+0.5℃, 상위 3위)은 평년보다 높았습니다. 유의파고(-0.0m), 평균파주기(-0.1s)는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Nino 3.4 해역의 상대 해면수온 편차는 0.9°C이며, 인도양 쌍극진동 지수는 중립 상태입니다.
•
[동아시아해역] 해수면(+6.4cm), 해면수온(+0.7°C), 해상기온(+0.6°C), 해상강수량(+16.6mm), 유의파고(+0.1m),평균파주기(+0.3s)는 평년보다 높았습니다. 해상풍속(-0.2m/s)는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
[동해] 해수면(+8.4cm), 해면수온(+1.7℃, 상위 2위), 해상기온(+1.2℃)은 평년보다 높았습니다. 해상풍속(-0.3m/s)는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
[황해] 해수면(+9.6cm, 상위 2위), 해면수온(+1.2℃, 상위 2위), 해상기온(+1.0℃), 평균파주기(+0.3s)는 평년보다 높았습니다. 해상강수량(-41.9mm), 해상풍속(-0.6m/s)은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
[동중국해] 해수면(+7.7cm, 상위 1위), 해면수온(+0.8℃), 해상기온(+0.5℃), 해상강수량(+89.1mm, 상위 3위), 유의파고(+0.1m), 평균파주기(+0.3s)는 평년보다 높았습니다.
해상풍속(-1.0m/s)은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
[해빙] 북극해빙면적(-8.9%, 하위 1위), 남극해빙면적(-8.5%)은 평년보다 감소했습니다.
[해양기후]
해수면 높이는 가상의 지오이드면(Geoid, 중력포텐셜이 같은 면)을 기준으로 환산한 절대 해수면 높이(Absolute Dynamic Topography, ADT)로서 절댓값 보다는 상대적인 변화와 차이가 더 중요합니다.
•
•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 해역을 제외하고 모든 해역에서 양의 해수면 편차가 나타났으며, 특히 열대태평양의 높은 해수면 편차는 아표층(subsurface)의 수온 증가로 인한 열팽창 효과의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
•
동해, 황해, 동중국해의 해수면은 평년(49.9±2.2cm, 63.7±2.3cm, 86.0±1.9cm)보다 각각 8.4cm, 9.6cm, 7.7cm 높았으며, 황해 및 동중국해는 각각 상위 2위,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
1996~2026년 동안 전지구 평균 6월 해수면은 10년에 3.4cm씩, 동아시아해역은 3.3~4.4cm씩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0.5 표준편차)
구간표시선: 평년 ± 0.5 표준편차 범위
흑색선: 평년평균, 적색선: 선형 추세
2쪽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점표시: 평년 ±2 표준편차 초과해역
3쪽
목차
•
전지구 평균 해면수온은 평년(18.2±0.1°C)보다 0.6°C 높아, 분석기간(1982년 이후) 중 역대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엘니뇨가 발달하면서 열대 동태평양에서 중태평양에 이르는 해역과 쿠로시오 확장역, 남인도양, 북대서양에서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해면수온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
•
동해, 황해, 동중국해의 해면수온은 평년(15.4±0.3°C, 19.0±0.3°C, 24.1±0.2°C)보다 각각 1.7°C, 1.2°C, 0.8°C 높았으며, 동해와 황해는 분석기간(1982년 이후) 중 역대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동해와 황해 중부, 동아시아 남부 해역(140°E-150°E, 20°N-30°N)에서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해면수온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
1996~2026년 동안 전지구 6월 해면수온은 10년에 0.2°C씩 증가하는 추세이며, 동아시아해역은 10년에 0.2~0.5°C씩 증가하는 추세로 동해의 상승률이 제일 높습니다.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0.5 표준편차)
구간표시선: 평년 ± 0.5 표준편차 범위
흑색선: 평년평균, 적색선: 선형 추세
4쪽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5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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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면수온 편차의 공간분포와 유사하게 전지구 대부분의 해역에서 해상기온의 양의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엘니뇨 발달의 영향으로 열대 중·동태평양 해역에서 평년 평균값의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높은 해상기온이 나타났습니다.
•
남태평양, 베링해, 북극해, 대서양 중위도 일부 해역에서는 음의 해상기온 편차가 나타났으며, 특히, 북극해 해역에서는 평년 평균값의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낮은 해상기온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북극해 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성 편차와 관련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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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황해, 동중국해의 해상기온 편차는 각각 1.2°C, 1.0°C, 0.5°C로 평년(15.9±0.4°C, 20.1±0.3°C, 24.2±0.2°C)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
동아시아해역에서는 해면수온 편차의 공간분포와 유사하게 일본 남쪽 해역, 오키나와 열도, 대만해협, 사할린섬 동쪽 해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해역에서 양의 해상기온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황해, 동해, 북서태평양 일부 해역에서는 평년 평균값의 2표준편차를 초과하는 양의 해상기온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
1996~2026년 동안 6월 해상기온은 전지구, 동아시아해역, 동해, 황해, 동중국해에서 모두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증가율은 각각 10년당 0.2°C, 0.3°C, 0.5°C, 0.3°C, 0.2°C 였습니다.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0.5표준편차)
구간표시선: 평년 ± 0.5 표준편차 범위
흑색선: 평년평균, 적색선: 선형 추세
6쪽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7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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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해, 남극해 주변 해역, 그린란드 남동쪽 해역에서는 저기압성 편차가 나타난 반면, 남반구 중위도 해역과 중위도 북태평양 해역에서는 고기압성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
열대 서태평양 일부 해역에서는 평년 평균값의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서풍 편차가 나타났으며, 남서인도양에서는 고기압성 편차의 가장자리를 따라 평년 평균값의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강한 해상풍속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
남극 및 남극해 해역에 강한 저기압성 편차와 서풍 편차가 나타나 남극 진동이 양으로 발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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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황해, 동중국해의 해상풍속 편차는 각각 -0.3 m/s, -0.6 m/s, -1.0 m/s로 평년(1.6±0.2m/s, 2.3±0.3m/s, 2.7±0.5 m/s)보다 약했습니다.
•
동아시아해역 북쪽에 고기압성 편차가 위치하여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 평년보다 약한 남풍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저위도에서 유입되는 고온다습한 대기의 수송이 약화되었고, 이는 황해에서 나타난 적은 강수 편차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 0.5 표준편차)
구간표시선: 평년 ± 0.5 표준편차 범위
흑색선: 평년평균
8쪽
흑색벡터(화살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흑색벡터(화살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9쪽
목차
파랑(유의파고)
•
•
남극해 주변 해역과 쿠로시오 해류역 등에서는 평년보다 높았던 반면, 그 밖의 많은 해역에서는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인도양은 거의 전 해역에서 평년보다 낮았으며, 열대 인도양을 중심으로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낮은 유의파고가 나타났습니다.
•
•
동중국해의 평균 유의파고는 평년(1.19±0.06m)보다 0.12m 높았습니다.
•
동해, 황해의 평균 유의파고는 평년(0.79±0.06m, 0.67±0.04m)과 비슷했습니다.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 0.5 표준편차)
구간표시선: 평년 ± 0.5 표준편차 범위
흑색선: 평년평균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11쪽
목차
파랑(평균파주기)
•
•
열대 동태평양과 남동태평양, 쿠로시오 해류역 등에서는 평년보다 길었던 반면, 그 밖의 넓은 해역에서는 평년보다 짧았습니다. 특히 인도양과 열대 동대서양에서는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짧은 평균파주기가 나타났습니다.
•
•
황해, 동중국해의 평균파주기는 평년(4.62±0.09초, 5.75±0.17초)보다 각각 0.29초, 0.32초씩 길었습니다.
•
동해의 평균파주기는 평년(4.61±0.14초)과 비슷했습니다.
•
1996~2026년 동안 6월 전지구 평균파주기는 10년에 0.1초씩 짧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0.5 표준편차)
구간표시선: 평년 ± 0.5 표준편차 범위
흑색선: 평년평균, 적색선: 선형 추세
12쪽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13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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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 발달의 영향으로 열대 서태평양 해양대륙에서는 해상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었고, 열대 중태평양에서는 평년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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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누적 해상강수량 편차는 -7.7mm로 평년(90.5±12.1mm)과 비슷했습니다.
•
황해의 누적 해상강수량 편차는 -41.9mm로 평년(115.4±20.6mm)보다 적었습니다.
•
동중국해의 누적 해상강수량 편차는 89.1mm로 평년(288.6±28.6mm)보다 많았습니다. 이는 1981~2026년 6월 누적 해상강수량 중 상위 3위입니다.
•
동아시아해역에서는 대만 부근, 오키나와 열도 주변, 일본 남쪽 해역을 중심으로 평년 대비 2 표준편차를 초과하는 양의 해상강수량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평년에 비해 약한 남풍 편차의 영향과, 5월 말에 발생한 한반도 영향 태풍 장미, 6월 하순에 발생한 태풍 메칼라, 히고스의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0.5 표준편차)
구간표시선: 평년 ± 0.5 표준편차 범위
흑색선: 평년평균
14쪽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점표시: 평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15쪽
목차
•
•
이를 동중국해로 유입된 총 담수량으로 환산하면, 약 117기가톤(1Gt=10⁹m³=1km³)으로 평년(105±7.6기가톤)보다 약 12기가톤 많은 수준입니다.
•
중국 장강 유역(105°E~122°E, 25°N~35°N)의 6월 강수량 편차는 -26mm로 다소 감소한 양상을 보였지만, 평년(237±49mm) 범위 내에 포함됩니다.
음영표시: 유입 강도 평년구간(평년평균±0.5 표준편차)
16쪽
목차
2025년 1월부터 원활한 자료 제공을 위하여 EU Copernicus Marine Service Information에서 제공하는 해면염분 자료로 변경되었습니다. 해면염분의 인공위성 자료는 2016년 이후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의 자료기간을 설정 후 기간 평균 대비 월별 편차를 시범적으로 제공합니다.
•
전지구 해면염분은 자료기간(2016~2025년, 10년) 평균(34.77±0.01)보다 높았습니다.
•
동아시아해역 해면염분은 자료기간 평균(34.05±0.08)보다 높았습니다.
•
동해, 황해, 동중국해의 해면염분은 자료기간 평균(33.83±0.12, 31.58±0.16, 33.38±0.17)보다 높았습니다.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0.5 표준편차)
구간표시선: 평년 ± 0.5 표준편차 범위
흑색선: 평년평균
17쪽
점표시: 자료기간(2016년 ~ 2025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점표시: 자료기간(2016년 ~ 2025년) ± 2 표준편차 초과해역
18쪽
목차
[극기후]
북극 해빙 (Arctic Sea Ice)
•
•
북극 해빙면적은 1996~2026년(6월)동안 10년에 약 32만km²씩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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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상공의 저기압성 편차로 인해 찬 공기가 북극에 머물렀으며, 바렌츠-카라해에서는 그린란드 인근의 저기압성 순환에 따른 남풍(북극 방향 바람)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50% 낮은 해빙농도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해빙농도 15% 이상 해역,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0.5 표준편차)
해빙농도 15% 이상 해역, 흑색선: 평년평균, 적색선: 선형 추세('96-'26)
해빙농도 15% 이상 해역, 붉은선(평년 해빙농도 15% 경계)
해빙농도 편차(당월·평년 해빙농도 15% 미만 해역 제외)
19쪽
목차
남극 해빙 (Antarctic Sea Ice)
2024년 4월부터 OCPC 보고서의 해빙면적은 유효면적계산법(Sea Ice Area)로 산출되었습니다. 참고
•
•
남극대륙 주변에 이례적으로 강한 저기압성 편차(양의 남극진동)가 나타났으며, 이에 따른 편서풍대의 극방향으로의 이동과 강화의 영향으로 해빙 분포의 지역적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빙농도 15% 이상 해역, 음영표시: 평년구간(평년평균± 0.5 표준편차)
해빙농도 15% 이상 해역, 흑색선: 평년평균('96-'26), 적색선: 선형 추세('96-'26)
해빙농도 15% 이상 해역, 붉은선(평년 해빙농도 15% 경계)
해빙농도 편차(당월·평년 해빙농도 15% 미만 해역 제외)
20쪽
목차
[해양기후 지수]
OCPC는 2026년 4월 분석보고서부터 기존 ONI 대신 Relative Oceanic Niño Index(RONI)를 공식 ENSO 감시 지수로 도입합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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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인 열대 태평양 Nino3.4 해역(5°S~5°N, 170°W~120°W)의 6월 상대 해면수온 편차는 0.9°C입니다.
해역 | Nino4 | Nino3.4 | Nino3 | Nino1+2 |
상대해면수온편차(°C) | 0.6 | 0.9 | 1.1 | 2.3 |
2026년 6월 상대 해면수온의 평년 대비 편차(숫자가 표시된 사각형은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으로 각각 Nino1+2, Nino3, Nino4, Nino3.4 해역이며, Relative ONI 지수는 Nino3.4 구역을 기준으로 합니다.)
RONI (Relative Oceanic Niño Index):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인 Niño3.4 해역의 월평균 상대 해면수온 편차를 3개월 이동평균하여 산출한 지수입니다. OCPC에서는 RONI 기준으로 0.5 이상이 5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엘니뇨, -0.5 이하가 5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라니냐로 판정합니다.
막대그래프: Nino3.4 해역의 월평균 상대 해면수온 편차, 검정 실선: RONI, 회색 파선: ONI
•
6월 평균 해면수온 편차로 산출한 인도양 쌍극진동 지수는 중립 상태(-0.3°C)입니다.
2026년 6월 평균 해면수온의 평년 대비 편차(사각형은 인도양 쌍극진동 감시구역으로 각각 WTIO(열대서인도양), SETIO(열대 남동인도양) 해역이며, 인도양 쌍극진동 지수(DMI: Dipole Mode Index)는 WTIO의 평년 대비 편차에서 SETIO의 평년 대비 편차를 뺀 값입니다.)
인도양 쌍극진동 지수 DMI (Dipole Mode Index)는 WTIO의 평년 대비 편차에서 SETIO의 평년 대비 편차를 뺀 값으로 월 평균 지수(채색부분)를 3개월 이동평균하여 나타낸 지수(검정선)가 0.5보다 크면 양의 상태로, -0.5보다 작으면 음의 상태로 판정합니다. OCPC 월간 분석정보에서는 당월 평균 지수만을 이용해서 잠정적으로 판정합니다.
22쪽
목차
•
6월 PDO는 -1.2로, 2019년 이후 계속해서 음의 값을 유지하고 있으며, 위성 관측 이래 가장 오랫동안 유지되었습니다.
2026년 6월 PDO 해역 해면수온 편차
PDO는 미국 국립환경센터(NCEI, National Centers for Environmental Information)에서 제공하는 월 평균 자료(채색부분)와 이를 3개월 이동평균하여 나타낸 지수(검정선)입니다. OCPC 월간 분석정보에서는 당월 평균 지수만을 이용해서 잠정적으로 판정합니다.
•
6월 북극진동 지수는 0.7 입니다.
2026년 6월 북극 해면기압 편차
북극진동지수는 미국기후예측센터(CPC, Climate Prediction Center)에서 제공하는 월 평균 자료(채색부분)와 이를 3개월 이동평균하여 나타낸 지수(검정선)입니다. OCPC 월간 분석정보에서는 당월 평균 지수만을 이용해서 잠정적으로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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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남극진동 지수는 2.5로 강한 양의 상태입니다.
2026년 6월 남극 해면기압 편차
남극진동지수는 미국기후예측센터(CPC, Climate Prediction Center)에서 제공하는 월 평균 자료(채색부분)와 이를 3개월 이동평균하여 나타낸 지수(검정선)입니다. OCPC 월간 분석정보에서는 당월 평균 지수만을 이용해서 잠정적으로 판정합니다.
23쪽
[극한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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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과 남아메리카와 맞닿은 남극해와 남인도양에서 최대 ‘극심함’의 해양열파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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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해역에서 5월 17일에 발생한 해양열파가 6월 6일까지 지속되었고, 이후 6월 17부터 6월 22일까지 6일간 해양열파가 발생하였습니다. 발생기간 중 최대 강도는 ‘보통’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
동해에서는 2월 20일에 발생한 해양열파가 6월 22일까지 123일간 지속되었고, 이후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5일간 해양열파가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동해 북부에서 ‘심함’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
황해에서는 5월 29일부터 6월 6일까지 9일간 해양열파가 발생하였고, 발생기간 중 최대 강도는 ‘강함’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
동중국해에서는 5월 16일에 발생한 해양열파가 6월 10일까지 26일간 지속되었습니다. 발생기간 중 최대 강도는 ‘강함’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파선 : 해양열파 임곗값, 실선 : 일 해면수온 편차
24쪽
25쪽
목차
태풍(Typhoon)
•
2026년 6월에 총 2개의 태풍이 발생하였습니다.
•
누적 발생 수는 총 8개로 평년(약 1.9~7.2개) 보다 많습니다.
•
6월 하순에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일본 남쪽 해상에서 동시에 활동하면서 일시적으로 중심 간 거리가 가까워지는 쌍태풍 양상을 보였습니다.
제 7호 태풍 메칼라(MEKKHALA)
제 8호 태풍 히고스(HIG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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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기지]
해양기후변수의 의미
해수면 (海水面, Mean Sea Level)
해면수온 (海面水溫, Sea Surface Temperature)
해상기온 (海上氣溫, Air Temperature at 2m above mean sea level)
해면기압 (海面氣壓, Mean Sea Level Pressure) 및 해상풍(海上風, Sea Surface Wind at 10m above mean sea level)
파랑 (波浪, Wave)
해상강수량 (海上降水量, Precipitation accumulated)
하천 담수 유입량 (河川 淡水 流入量, Fresh Water Influx)
해면염분 (海面鹽分, Sea Surface Salinity)
엘니뇨/라니냐 (El Nino/La Nina, ENSO)
인도양 쌍극진동 (Indian Ocean Dipole, IOD) 또는 쌍극모드지수(Dipole Mode Index, DMI)
10년주기태평양진동(Pacific Decadal Oscillation, PDO)
북극진동지수(北極振動指數, Arctic Oscillation, AO)
남극진동지수(南極振動指數, Antarctic Oscillation, AAO)
해빙 (海冰, Sea Ice)
해양열파 (海洋熱波, Marine Heat Wave)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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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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